명랑한삵A116432
좋아해도 되냐고 허락구하는 모습이요 안 사랑할수 없네요
왜 내가 좋아하면 안 되는 사람이에요?
찬이 할머니한테 좋아하면 안되는 사람이라고 한말을 하란이 듣고
살짝 격양된 목소리로 따지는 게 아니고 왜 좋아하면 안되는 사람인지
단순히 궁금해서 묻는다고 하는데 이미 좀 찬에게 스며든 것 같죠?
내내 이 눈빛으로 바라 보다가 하는말이
그럼 좋아해도 돼요?
드라마 내내 잔잔하다가 끝날 때 쯤에 이렇게 한번씩 훅 들어오네요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엔딩 맛집 드라마입니다
다음편 빨리 보고 싶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