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들도 그렇고 풍경도 그렇고 드라마가 참 아기자기하면서 예쁜 것 같아요 찬이 외할머니 댁에 갔을 때 저도 하란이처럼 막 이것저것 구경하고 싶었어요 특히 찬이 어렸을 때 그린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