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처럼 지내기 싫어서 찬이는 버릴 것과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을 고민하면서 적고 버릴 것은 모든 과거,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은 그림이라고 답을 냈네요 그 결과로 지금의 애니메이터 햇살 찬이 됐고요 저도 요즘 길을 살짝 잃었는데 따라쟁이 찬이 처럼 앞으로 하는 싶은 것 적어 볼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