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약간 예전 캠퍼스 드라마 같은 느낌도 있네요 장면이 뭔가 잔디밭에 단체로 하는 프로젝트 이런 느낌이라서 예전에 많이 나왔던 풋풋하고 청춘 느낌나는 대학 캠퍼스 드라마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 느낌 좋아했는데 그러고 보면 요즘은 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