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김나나 할머니는 그냥 존재 자체로 멋쁨 터지시고 첫째 하란이는 막내 챙기고 둘째 하영이는 언니 챙기고 막내 하담이는 그냥 야무지고 하영이는 연이사가 챙겨주나 싶었지만 눈물이ㅠ 이 커플도 재밌었는데 연이사 나중에 후회 제대로 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