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장면은 아니고 빠르게 지나갔던 장면인데, 찬이 하고 나중에 삼청동 다이닝 가기로 약속하고 열흘이 빨리 지나가길 다이어리에 체크하면서 잠드는 장면에서 표정이 이제 막 사랑에 빠진 소녀 같아서 귀여웠어요 너무 오래 힘들게 살았는데 빨리 예전 모습 찾고 행복해졌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