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장면은 아니고 빠르게 지나갔던 장면인데, 찬이 하고 나중에 삼청동 다이닝 가기로 약속하고 열흘이 빨리 지나가길 다이어리에 체크하면서 잠드는 장면에서 표정이 이제 막 사랑에 빠진 소녀 같아서 귀여웠어요 너무 오래 힘들게 살았는데 빨리 예전 모습 찾고 행복해졌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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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이성경님 귀여운 모습도 보여주었지요. 예쁜 모습 자주 보여주었구요
매력적인참새B126526
표정 때문인지 유난히 어려보이네요
진짜 사랑에 빠진 소녀 모습 같아요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이런 사소한 부분도 정말 잘 살리는 이성경님같습니다
그래서 연기를 늘 만족하고 보게 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