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 내리는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손으로 잡아주는 연이사 엘리베이터 잡는 쿵 하는 소리에 하영이 심장도 같이 심쿵한 듯 더워 보여요 여기서 유리상자가 힘 있게 나와 줘야죠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중간에 놓쳐서 재방으로 이 커플 응원하면서 달리는 중인데요 글 보니까 나중에 연이사가 똥볼 찬다는 소리가 들리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