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M11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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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언니나 하담이었어도 나한테처럼 똑같이 할 거라고 하는 말에 이사님은 갑자기 생각에 잠기며.. 모르겠다는???말을 합니다.
감히.. 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합니다
나나 쌤의 손녀다 보니까 제가 감히.. 어떻게 좋아할 수가 있겠냐고 하며 스스로의 마음을 속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거는 역시 하영이 맞다고 합니다.
늦었지만 자신이 좋아해도 되겠냐고 고백을 하고 하영이는 당근 미소로 받아들입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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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할머님은 찬이를 부르고[4]
댓글간절하게 찾는 모습에 마음이 너무 아파요 빨리 둘이 만나서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어요360026.03.28
- 04410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