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하영이와 이사님 결국 서로 마음 솔직하게 받아들여서 좋았어요. 두 사람은 행복하게 오래 오래 이어갈것 같았구요
하란언니나 하담이었어도 나한테처럼 똑같이 할 거라고 하는 말에 이사님은 갑자기 생각에 잠기며.. 모르겠다는???말을 합니다.
감히.. 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합니다
나나 쌤의 손녀다 보니까 제가 감히.. 어떻게 좋아할 수가 있겠냐고 하며 스스로의 마음을 속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거는 역시 하영이 맞다고 합니다.
늦었지만 자신이 좋아해도 되겠냐고 고백을 하고 하영이는 당근 미소로 받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