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는 피디 교체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참았는데 편집장님에게 순록이 먼저 하차하고 싶어 한다는 말을 듣고 참다참다 터졌어요 얼어있던 세포도 깨어나서 참지 않고 말하네요 답답했는데 속이 시원해졌던 거 같아요 저렇게 2화가 끝나버려서 너무 아쉬웠어요 얼른 다음화에 어떻게 나오게 되는지 보고싶네요 그리고 순록이의 시점도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