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오자마자 다들 강아지 귀 달고 있는 거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사진처럼 극진하게 대접하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이 맛에 유미의 세포들을 보는 거 같아요 그리고 신순록이 말티즈에 대해서 안 좋게 얘기할 때마다 강아지 시무룩해 하는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구요 진짜 보면서 엄청 귀여웠던 거 같아요 기대한 만큼 너무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