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록이 지난번 일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그 디저트를 직접 사서 찾아옵니다. 회사에 가는 길이던 유미는 보답의 의미로 태워주겠다고 나서지만 출발하자마자 침묵이 가득한 뻘쭘한 분위기에 바로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