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중에 나가는 길을 잘못 들어서고 아직 운전이 미숙한 유미 대신 순록이 운전대를 잡고 문제를 해결합니다. 연속된 고마움으로 인해 결국 칭찬의 말을 건내는데 돌아온 건 무언의 조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