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유미의 세포들 시즌3도 신선한 느낌 들었어요. 감정 부딪힘도 푸릇푸릇한것 같았구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기다린 보람 느껴지는 시작이라 반응 좋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돌아왔는데도 특유의 세포 연출은 그대로라서 더 반갑다요
이번 시즌 포인트는 확실히 순록이랑 혐관 로맨스인 느낌이에요
초반부터 감정 부딪히는 장면 많아서 몰입도가 확 올라가더라구요
시즌1,2 지나면서 유미가 겪은 변화가 쌓여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감정선이 더 현실적이고 깊어진 느낌이라 공감도 잘 된다요
새로운 인물 등장으로 세포들 다시 흔들리는 흐름도 재밌고
이 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보는 재미가 확실히 있는 시즌 같아요
주 2회 공개 방식이라 템포도 괜찮아서 계속 보게 된다요
이번 시즌 끝까지 달릴 사람들 많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