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O207583
지금까지는 나쁘지 않아보여요 시즌 3의 저주를 깨면 좋겠네요
시즌3까지 오는 작품들 보면 확실히 힘 빠지는 경우 많아서 걱정되긴 해요
캐릭터 익숙해지면 좋으면서도 새로움이 덜해서 그런지 반응 갈리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유미 세포들은 세포 설정 자체가 있어서 아직 보여줄 게 남은 느낌이에요
김고은 배우 그대로 이어가는 것도 안정감 있어서 좋은 부분이구요
남주 바뀐 건 변수긴 한데 오히려 새로운 흐름 만들어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순록 캐릭터가 기존이랑 결이 달라서 분위기 바뀌는 것도 흥미롭네요
OTT 선공개라 시청률은 불리할 수 있지만 화제성은 충분히 가져갈 것 같아요
이미 초반 반응 보면 몰입도 괜찮아서 기대감 나쁘지 않은 상황이에요
이번 시즌이 잘되면 다른 시즌제 드라마에도 영향 줄 것 같아서 더 중요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