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생신과 연세가 왠말이냐 순록아 몇살차이난다고 너무하네

낭만의 도시 부산에 늦은밤에 순록과 유미가 함께 가게 되었어요

정적을 싫어하던 유미인데 엘리베이터 같은 공간에 순록과 같이 있어도 어색해하지않고 뭔가 긴장된 유미였어요

순록의 생일이 생각난 유미는 작은 선물과 함꼐 메세지를 보냈고 답장속에 작은 스마일 이모티콘 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유미였어요 

이모티콘하나로 세포들은 축제 분위기가 되었구요 ㅎㅎ

다음날 편집장과 대화를 하면서도 눈은 순록을 찾고있고요  아침을 같이 먹을줄알았는데 평소 순록은 아침을 안먹어서 뷔페로 내려오지 않았네요 ㅠㅠ 

하지만 뷔페에 내려와서 마주치게 되었고 소시지랑 치킨을 좋아하는것마저 귀여워하는 유미였네요 ㅎ

생일 선물 고마웠다고 하면서 생신이 언제냐 연세가 어떻게 되냐 묻는 순록.... 머리가 띵해지는 유미입니다 ㅎ

 

생신과 연세가 왠말이냐 순록아 몇살차이난다고 너무하네

0
0
댓글 2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생신이 언제냐고 물어보는거 너무햇어요
    연상은 맞지만 그렇게까지 많은 나이차이인가 싶네요 ㅠ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순록이의 지나친 깍듯함에 유미 당황했겠어요
    거리감 느껴지는 단어 선택에 제가 다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