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순록이의 단호한 안 어울린다는 한마디에 유미 심장이 뛰네요

순록이의 단호한 안 어울린다는 한마디에 유미 심장이 뛰네요

 

편집장도 나서서 김주호와 유미를 이어주려 난리입니다.

아무튼 순록이와 잠시 둘이 있을 때 어떻냐고 물어보며 둘이 잘 어울리지않냐고 하네요

이 모습을 먼발치에서 유미가 우연히 보고 또 내 얘기를 한다고 짜증이 나는데 순록이는 무심한듯.. 안 어울린다고 하네요

편집장이 또 물어보는데 단호하게.. 안 어울린다고 하는데 그 모습에 유미의 마음이 또 다시 요동치는? ㅎㅎ

0
0
댓글 3
  • 고고
    뭐야뭐야뭐햐 하게되는 단호함
    안어울려요 두근하잖아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편집장의 주책 덕분에 순록의 진심을 알게 됐네요
    단호하게 선 긋는 모습에서 묘한 쾌감이 느껴져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무심하게 던진 한마디가 오히려 더 설레게 해요
    예상치 못한 순간에 훅 들어오니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