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도 나서서 김주호와 유미를 이어주려 난리입니다. 아무튼 순록이와 잠시 둘이 있을 때 어떻냐고 물어보며 둘이 잘 어울리지않냐고 하네요 이 모습을 먼발치에서 유미가 우연히 보고 또 내 얘기를 한다고 짜증이 나는데 순록이는 무심한듯.. 안 어울린다고 하네요 편집장이 또 물어보는데 단호하게.. 안 어울린다고 하는데 그 모습에 유미의 마음이 또 다시 요동치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