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록이 출판사 워크숍에 간다는 말을 꺼냅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워크숍에 가지 않겠다고 했던 자신의 선택이 갑자기 못마땅하게 느껴집니다. 이후 어시와 회의를 하던 유미는 일에 집중하지 못한 채, 어시의 아이디어가 좋다며 빠르게 회의를 마무리하고 결국 출판사 워크숍에 갈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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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유미는 결국 부산으로 내려가지요. 순록이와 바로 만났구요
불주먹첫째딸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순록이 간다는 말에 바로 바꾸는게..
짝사랑하는거 맞네 맞아~
고고
여기 너무 넓고 좋네요
순록이보러 가야죠
기분안좋은카네이션
역시 사랑의 힘은 귀찮은 워크숍도 가게 만드네요
일에 집중 못 하고 안절부절못하는 유미가 이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