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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이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침묵이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순록과 함께 부산에 도착한 유미는 작가들이 모여 있는 호프집에 가지 않고, 순록을 따라 조용히 쉬는 쪽을 선택합니다.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호텔 방으로 이동하는 짧은 순간에도 두 사람 사이에는 특별한 대화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유미는 그 침묵이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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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뜨거운체리A209746
    저 침묵속에 얼마나 심장이 두근거릴까요 
    키 차이가 적절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저 침묵이 오히려 행복하겠죠
    순록유미 너무 잘어울려요
  • 고고
    인연이네요
    서로 편하다면 이건찐이네요
  • 편안한키위T205850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저장면 좋았어요
  • 아침햇살88
     순록과의 결혼식 장면은 꼭 길게 보여줘요 
    유미의 행복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