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사는 순록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 말을 건네는 데 성공합니다. 이 과정에서 순록의 닉네임이 ‘루돌프’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유미는 그 귀여움에 속수무책으로 흔들립니다. 유미의 세포 마을에도 루돌프 한 마리가 등장하며 난리가 나고, 세포들 역시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