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과 이다까지 주호 작가와 잘 되어보라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자 유미는 점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모두 함께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호텔 로비로 내려간 유미는 우연히 순록과 편집장의 대화를 엿듣게 됩니다. 편집장이 유미와 주호가 잘 어울리지 않느냐고 묻자, 순록은 짧게 “안 어울린다”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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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불주먹첫째딸
은연중에 어떤 마음이 있었겠죠?
그러리라 믿어요...
열정적인라임B127852
안어울린다고 선긋네요. 속이 다 시원했어요
고고
여지같았는데
신순록 언제부터냐 관심
빛나는오렌지U46343
편집장이 유미와 주호가 잘 어울리느냐고 순록은 짧게 “안 어울린다”고 답합니다.
오소리7형제
안 어울린다는 단호한 대답에 속이 다 시원해요
순록이의 짧고 굵은 한마디가 정말 심쿵이네요
편안한키위T205850
보고나서 심쿵했어요
설레였어요
찬란한거위L1829698
순록이 이때 단호해서 좋았어요
맞아요 안 어울려요 ㅎㅎ
Best
안 어울립니다!!
유미 스트레스 받는 거 보니 맘 아프더라고요
아침햇살88
김고은 배우는 이제 눈빛만 봐도 유미죠
저도 저 자신을 더 사랑해야겠다고 깊이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