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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자리를 떠납니다.

몰래 자리를 떠납니다.

 

하지만 모두가 모인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또다시 아쉬움이 생깁니다. 유미는 순록 근처에 앉고 싶었지만 이미 주호가 유미 자리를 맡아둔 상태입니다. 순록과는 멀리 떨어져 앉게 되고, 대화조차 제대로 나눌 수 없는 상황에서 유미는 식사 시간이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게다가 주호 작가의 지나친 관심까지 부담스럽게 느껴지자, 결국 유미는 장PD에게 살짝 빠지겠다고 말한 뒤 몰래 자리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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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 강인한사과S116541
    조마조마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해
    과연 이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해
  • 잘생긴물소V127495
    자리가 떨어져서 아쉬웟어요 주호작가 옆자리라 더요
  • 아침햇살88
     베레모 쓴 작가 세포가 너무 귀엽죠 
    굿즈로 나오면 당장 사고 싶네요 
  • Brilliant
    이런 사소한 타이밍이 계속 엇갈리는 게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더 둘 관계가 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지네요.
  • 찬란한거위L1829698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대화도 못 하고 더 답답했을 것 같아요. 주호의 과한 관심까지 더해지니까 부담감이 확 올라가고요.
  • Best
    유미 입장에서는 진짜 아쉬운 자리였던 것 같아요.
    순록 옆에 앉고 싶었는데 자리 뺏긴 느낌이라 더 속상ㅠㅠ
  • 1OOOO
    이런 거 진짜 공감돼요 ㅋㅋ
    암요 암요 회식 자리 정말 중요하죠!
  • 오소리7형제
    순록이랑 멀리 앉게 되어 저도 다 아쉬워요
    눈치 없는 주호 작가 때문에 유미가 고생이네요
  • 편안한키위T205850
    불편한 자리였어요
    나와서 다행이에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유미가 몰래 자리를 떠납니다.
  • 고고
    저 같아도 뛰어나갈듯
    기빨리더라고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결국 유미는 중간에 빠져나왔네요. 끝까지 자리지킬 필요가 없죠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떠날만하죠^^
    진짜 주호캐릭터 너무 싫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