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는 조금 전까지만 해도 혼자 보는 게 편하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되묻습니다. 하지만 순록이 다시 한번 “같이 보실래요?”라고 보내오자, 유미의 마음은 순식간에 스르르 풀어집니다. 그 메시지를 본 유미는 저절로 미소 짓고, 두 사람의 관계가 또 한 걸음 달라질 가능성을 열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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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불주먹첫째딸
순록아 튕기지말고 잘해라 유미한테
유미는 얼마나 저순간 설렜을까요
열정적인라임B127852
두사람의 사이가 한단계 발전하네요. 집돌이 순록이 마음도 녹네요
편안한키위T205850
마지막 엔딩 설렜어요
빨리 담화 보고싶어요
고고
요거 참 설렜는데 설렘 파사삭하려다가
다시 또 설렙니다
빛나는오렌지U46343
둘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오소리7형제
저절로 미소 짓는 유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같이 영화 보는 장면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Brilliant
드디어!! 유미가 용기를 냈아요
어서 전개가 더 진행되기를!!
순수한악어E129337
같이 영화 안보겠다고 거절 할 땐 언제고 다시 전화와서 같이 보자고 해서 마지막에 먼저 심쿵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