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와 순록은 우산을 쓰고 걸으며 말티즈에 이야기를하고 순록은 자기집 콩순이 이야기를 하며 서로 말티즈에 대한 오해도 풀리네요 유미는 순록은 사실만 말하는 사람임을 알게됩니다 곤란할때는 말을 안하는 사람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