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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어느 정도 관심이 있을 만하니까
철저하게
일부러
그것도 보는 앞에서
더 이상 접근은 적당히 하라는 일정선을 긋는 듯이 보이는군요
외과의 연애세포 다운건가요?
누군가는 은근히 기분 나쁘면서도 마음이 찢어지겠죠
기분 정말 나쁠것 같았지요. 선 긋는듯한 말을 할때 속상하구요
저런 과정을 세포들의 세계에서 유쾌하게 잘 풀어냈네요.. 유미는 마음 아프지만요
외과의사 세포 재밌었습니다. 재밌는 상상력 이었던것 같아요.
이번에 은근히 우리 유미가 상처받네요. 순록이가 말을 조금 매정하게 하는 편이긴 한 것 같아요.
이렇게 선을 그어버리네요. 아쉬웠어요
차갑게 느껴지기도 해서 상대 입장에선 꽤 아프게 다가올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