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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적으로 김주호의 호감을 거절합니다.

직설적으로 김주호의 호감을 거절합니다.

상황을 오해하고 분노한 유미가 직설적으로 김주호의 호감을 거절합니다.

설상가상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데, 유미를 걱정한 순록이 비를 맞으며 찾아옵니다.

​이유 모를 감정의 불꽃으로, 오늘 밤에만 원칙을 두 가지나 어겨버린 순록은

하나뿐인 우산을 유미에게 건내고 따로 가려고 했지만

그런 모습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유미가 붙잡으면서 동행하게 됩니다.

댓글9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김주호의 호감을 거절하는 장면 좋았어요 
    조금 더 유미가 단단해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 잘생긴물소V127495
    거절해서 다행이었어요 유미입장에선 황당하죠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이장면 유미 너무 멋있엇어요
    너무 멋있는 어른여자였어요
  • 수려한백합W1854474
    비까지 겹치니까 감정선이 확 더 진해지네요ㅎㅎ 원칙 깨고도 결국 같이 가는 흐름이 설레는 포인트예요
  • 유쾌한고양이R210404
    그런 마음이 없었으니까요. 다른 사람을 좋아하죠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직설적인 모습 좋았습니다.
    유미 캐릭터 너무 맘에 들어요.
  • 고귀한뱀H207599
    단호하게 거절하는 유미다운 대처였습니다. 덕분에 순록이와의 관계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 같아 다행이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똑부러지게 거절 의사를 밝히는 유미의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우유부단하지 않게 선을 긋는 태도에서 유미의 성장이 느껴지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유미는 김주호 작가를 좋아하지 않지요. 그 감정을 솔직하게 다 말하고 표현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