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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적으로 김주호의 호감을 거절합니다.

직설적으로 김주호의 호감을 거절합니다.

상황을 오해하고 분노한 유미가 직설적으로 김주호의 호감을 거절합니다.

설상가상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데, 유미를 걱정한 순록이 비를 맞으며 찾아옵니다.

이유 모를 감정의 불꽃으로, 오늘 밤에만 원칙을 두 가지나 어겨버린 순록은

하나뿐인 우산을 유미에게 건내고 따로 가려고 했지만

그런 모습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유미가 붙잡으면서 동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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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유미는 김주호 작가를 좋아하지 않지요. 그 감정을 솔직하게 다 말하고 표현했구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똑부러지게 거절 의사를 밝히는 유미의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우유부단하지 않게 선을 긋는 태도에서 유미의 성장이 느껴지네요.
  • 고귀한뱀H207599
    단호하게 거절하는 유미다운 대처였습니다. 덕분에 순록이와의 관계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 같아 다행이네요.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직설적인 모습 좋았습니다.
    유미 캐릭터 너무 맘에 들어요.
  • 유쾌한고양이R210404
    그런 마음이 없었으니까요. 다른 사람을 좋아하죠
  • 수려한백합W1854474
    비까지 겹치니까 감정선이 확 더 진해지네요ㅎㅎ 원칙 깨고도 결국 같이 가는 흐름이 설레는 포인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