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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 작가의 오래된 작업 수단

김주호 작가의 오래된 작업 수단

 

빈티지 와인은 김주호 작가의 오래된 작업 수단입니다.

담당자로서 그의 플러팅 뒷처리를 해왔던 순록은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참지 못하고 쏘아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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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저거 보고 되돌아간 이유가 있었네요.. 넘 극혐이에요
  • 고귀한뱀H207599
    저걸 왜 보여주나 했어요.. 항상 저걸로 작업을 걸었군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이런 건 좋지 못한 습관이자 관습입니다.
    항상 저렇게 했던 건가 봅니다.
  • 유쾌한고양이R210404
    인상 깊었어요. 진짜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빈티지 와인이라는 설정이 단순한 소재가 아니라 김주호 작가의 오래된 습관까지 연결되면서 인물 관계가 더 입체적으로 느껴지네요 순록이 감정을 억누르다 결국 터뜨리는 장면도 긴장감을 살려줍니다
    
  • 수려한백합W1854474
    서로의 감정이 이미 한계까지 쌓여 있는 장면이네요ㅎㅎ 긴장감도 있고 관계도 점점 복잡해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