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가 딸기슈붕을 사러왔어요 그런데 이미 순록이가 딸기슈붕을 사고 있었죠 남은 딸기 슈붕을 순록이가 다 사가길래 하길래 유미가 조금 눈치를 줬죠 근데 순록이는 눈치를 못챈건지 눈치 없는 척 하는건지 인사하고 쌩 가버리네요 딸기슈붕 이름 듣자마자 저도 먹고싶어질 정도인데 하나도 안남기고 다 사가는거 너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