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애니메이션 제대로 보는 것 같았어요. 유미 세포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요. 유미의 마음과 이리 찰떡같이 잘 맞는것도 그렇고, 왠지 겉으로 표출나진 않지만, 속은 저 마음인 유미의 속마음인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화내는 장면 너무 귀여워서 켭쳐 뜨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