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록이가 유미에게 게임 가르쳐주고 차 타고 가면서 조명이 차례로 켜지는 연출 게임처럼 해서 진짜 좋았는데 싸움씬 진짜 연출 너무 웃겼어요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멋있는 느와르 싸움 아니고 현실 개 싸움 같아서 진짜 너무 웃기더라고요 하필 두 배우 다 키가 정말 커서 더 웃겼어요 그리고 마지막 씬 정말 잊을 수 없고 다음주 어떻게 기다릴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