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가 무례한 사람한테 팩폭 날리는 클립 봤는데 진짜 속이 다 시원했어요 농담인 척 슬쩍 다가오는 남자한테 나 좋아하냐고 대놓고 물어보는데 포스 장난 아니더라고요 얼렁뚱땅 넘어가는 거 싫어한다고 확실하게 말하는 모습이 진짜 어른 같았어요 상대방이 당황해서 잘해보고 싶다고 고백하니까 바로 싫다고 거절하는 게 압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