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록이가 유미한테 운전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어보는 장면부터 유미가 6개월 정도 됐다고 하니까 순록이 표정이 묘해지더니 유미 세포 마을로 택배가 하나 오더라고요 세포들은 새로운 인연이라면서 신나서 택배를 열었는데 안에 빈 종이만 있어서 알고 보니까 그 종이에 숨겨진 암호가 운전 때려치우라는 무언의 조롱이었다는 게 세포들 분노하는게 너무 웃기고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