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록 피디 일하는 거 보고 진짜 감탄했어요 새벽 2시에 유미 원고에 대해서 아주 꼼꼼하게 피드백 메일을 보냈더라고요 유미가 쓴 글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칭찬해 주니까 작가세포가 감동해서 눈물까지 흘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