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호 작가 유미 작가 작업실에 찾아왔네요 외국 여행 다녀오면서 빈티지 와인 선물 주려고 왔네요 부산에서의 일 사과도 할겸 왔다고 하는데 사과하는 태도가 별로네요 주변에서 사과하라고 해서 온거고 관심있어서 온것 같아서 유미 작가는 달가워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