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도 완전 엔딩 맛집이예요 순록이 이렇게 와서 고백하기 있기인가요 너무 심쿵하잖아요 평소의 단정한 순록이의 모습이 아니어서 더 좋아요 역시 사랑은 이렇게 사람을 변화시키네요 요즘 순록이를 보면서 더 느낍니다 이제 2회 남았는데 보내기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