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F228119
순록 보내는 김재원이라니 벌써 아쉬워요 캐릭터에 정 많이 들어서 더 그런가봐요
김재원이 ‘유미의 세포들3’ 종영 소감을 전했다는 소식이 올라왔어요
팬들한테 직접 고마움을 전하는 내용이라 더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처음엔 부담도 있었지만 팬들 응원 덕분에 힘내서 연기했다는 말이 인상적이에요
순록이를 많이 좋아해줘서 고맙다는 말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괜히 뭉클했어요
특히 순록이를 누구보다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떠나보내는 마음이 섭섭하다고 한 부분이 기억에 남아요
캐릭터에 애정이 깊었던 게 느껴져서 더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겠다는 말도 남겨줘서 기대감이 생기네요
이렇게 팬들 생각하는 배우라서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유미의 세포들3에서 보여준 순록 캐릭터가 워너비 연하남으로 자리 잡은 이유를 알 것 같아요
마지막 인사까지 따뜻해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