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장면이었습니다. 순록의 혀세포가 칫솔을 들고 자신의 몸을 씻는 장면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유미의 세포들3 작가는 천재가 확실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러고는 그동안 순록의 혀로 살면서 그가 늘 맞닥뜨려야 했던 상황들에 대한 장면을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응큼 세포와 거의 한 세트로 함께할 수밖에 없는 혀세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