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유미 엄마 등장에 순록 사위 인정 분위기 제대로였어요

유미 엄마 등장에 순록 사위 인정 분위기 제대로였어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마지막 회에서 윤유선 배우가 유미 엄마로 등장했을 때 분위기가 확 따뜻해지더라구요
순록을 처음 마주하고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김재원 배우가 연기한 순록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이미 사위 합격 느낌이 나서 괜히 웃음이 나왔어요
짧은 등장인데도 극의 마지막 온도를 딱 잡아주는 느낌이라 기억에 오래 남네요

이 장면 덕분에 유미와 순록의 엔딩이 더 안정적이고 현실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가족의 온기가 더해지니까 해피엔딩 만족도가 확 올라간 느낌이에요

1
0
댓글5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유미엄마 진짜 잘생기 남자 좋아해서 ㅋㅋ
    순록이 좋아할줄알았어요
  • 야야호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드디어 프로포즈구나
  • 편안한키위T205850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이해가 갑니다ㅎㅎ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순록이 보자마자 사위감으로 합격인거같았어요 ㅋ
    어리지만 싹싹하고 건실한 청년 순록이가 마음에 들엇나봅니다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유미 엄마 등장하자마자 분위기 확 풀리는 거 너무 좋았어요
    순록 사위 인정 느낌이라 괜히 흐뭇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