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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모습지켜보며. 엄마 마음으로 응원하면서 느끼는 이 행복이 너무 감사하고 아주 소중하게 느껴집니다.이젠 신인티도 벗었고 끼로 매력발산 한 잔망을보며 박장 대 소 와 손벽치는 내가 낯설게 느껴질때도 아직은있지만 행복이 이렇게 가까이에 있었구나.
살아볼만한 세상으로 끌어내준 박지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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