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에서 나름 과감한 스타일 시도해보는게 좋았어요 결국 구매한 옷은 그나마 무난한 착장이었지만, 진심으로 코쿤님과 쇼핑다니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힐링 시간처럼 보여서 보는 저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