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도 은은하니 예쁘고 지현님 올화이트 의상 좋습니다. 노래에 정말 푹 빠져 부르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언제나 노래를 사랑하는게 느껴지는 지현님입니다. 그래서 좋아요.
용기있는오디Q117163역시 목포의 아들답게 '목포 부르스' 부를 때 그 특유의 찐득한 감성이 아주 착붙이더라고요! 현장에서 직접 들으신 분들 고막 녹아내리셨을 것 같아서 안방 1열은 부러워 쓰러질 지경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