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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절하는 디테일이 한층 깊어졌더라고요

감정 조절하는 디테일이 한층 깊어졌더라고요

 

이번 울산 무대 무는 그냥 신나는 노래가 아니라 완전히 하나의 작품이었어요. 꺾기 기술은 말할 것도 없고, 노래 중간중간 숨소리랑 감정 조절하는 디테일이 한층 깊어졌더라고요. "사는 게 별거 있나" 부분 부를 때 이상하게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했어요. 신나게 리듬 타면서도 가슴 깊은 곳을 울리는 그 특유의 감성 때문에 아직도 여운이 안 가시네요.

댓글8
  • 편안한달콤K1492250
    박지현 울산 무대 여운이 남아요.
    감정선이 정말 깊게 느껴졌어요.
  • 기똥찬여우R116518
    섬세한 표현력이 몰입감을 한껏 높여줘
    볼수록 감탄을 자아내는 뛰어난 연기야
  • 이상적인삵I226794
    저도 처음 그 곡 들을 때 눈물이 났던 기억이 나요.
    그 감정 조절 디테일이 더욱 인상 깊게 다가오네요
  • 프로필 이미지
    맑은곰A108
    박지현 가수님의 감성은 최고죠
    댄스곡이면 댄스곡
    감성곡이면 감성곡
    최고의 감성을 전달해줘요
  • 똑똑한복숭아O1868853
    감정 조절 디테일이 깊어져서 감동했어요.
    그 여운이 오래 남을 거 같아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맞아요. 정말 섬세하게 디테일하게 하시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활기찬거미Q229093
    작성자
    섬세함이 이루말할수 없어요
  • 포근한꽃바늘S213677
    섬세한 표현 하나하나가 노래의 몰입감을 더해줘서 얼마나 멋졌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