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인기 게시판 TOP 50
박지현이 왜 사람들한테 편안하게 느껴지는지 알겠더라구요
미스터트롯 인연으로 만난 강재수 형님을 제일 의지한다고 하더라구요
작업하면서 집이 너무 더운데도 박지현은 감기 걸릴까 봐 난방을 유지하려는 모습이 형님은 땀 뻘뻘 흘리는데도 맞춰주는 게 보기 좋았고 둘이 같이 전등 설치 성공했을 때 리모컨 들고 만족해했어요
후드티 선물하면서 감기 걸리지 말라고 챙기는 모습도 진짜 정 많아 보였어요
호떡 만들어주는 장면에서는 요리도 잘하고 챙겨주는 마음이 느껴져서 더 좋았어요
땀 흘리면서 먹는 호떡이 스트레스 풀린다는 말이 왠지 공감됐어요
매운 음식에 아이스크림 조합 권하는 것도 재밌었고 형님이 철판 아이스크림 같다고 하는 반응도 웃겼어요
마지막에 이 동네 오면 의지할 형님 있어서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박지현이 얼마나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느껴졌어요
댓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