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중국 상하이로 떠나며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습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음 주 방송될 박지현의 상하이 여행기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공개된 예고편 속 박지현은 어린 시절 추억이 있는 장소를 다시 찾아가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도시 상하이에서 박지현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또 혼자만의 여행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