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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6여년간 부모님의 생선가게를 도와 생선 손질을 했다고하네요 진짜 성실하게 잘 살아온 것 같아서 멋있어요
박지현 가수님이 부모님을 도와서 수산업에 종사하며 홍어 손질만 6만마리 했다고 해요
저도 어릴 때 부모님 일 도와서 힘들었어요. 6만 마리 손질이라니 대단하네요
수산업 시절에 6만 마리 손질했다는 얘기 듣고 입이 쩍 벌어졌잖아요 ㄷㄷ 역시 생활력 최강 박지현입니다!
6년간 부모님 생선가게를 도우며 다져온 성실함이 느껴지네요. 지금의 자리까지 오기까지 쉽지 않았을 것 같아 더 응원하고 싶어요.
6년간 생선 가게 도와 손질하신 게 인상적이에요. 그렇게 성실히 살아오신 모습이 멋지네요
6만 마리 손질이라니 대단합니다
홍어 손질 진짜 힘들었을거 같은데... 부모님 일도 잘 돕던 착한아들이 국민 스타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