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R2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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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를 평소에 잘안보는데, 박지현님이 나올때는 챙겨보고있어요. 꾸밈없는 소탈한 모습이 보기 편하고, 열심히 사는 청년같아서 잘 되면 좋겠다라고 응원하게되더라구요.
박지현님이 어렸을적에 중국에서 살았었다고 했었는데, 어릴때 살았던 동네를 찾아갔어요. 부모님이 장사했던 가게 자리를 찾아가서 20년전의 모습을 떠오르면서 아무인연도 없는 해외에서 장사를 하신 부모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모습도 대견해보이네요.
정말 소탈한 모습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데, 중국어를 자연스럽게 막힘없이하니깐 현지인처럼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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