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님이 ‘나 혼자 산다’에서 20년 만에 상하이를 찾았다가 우연히 중매 시장에 들어가 현지 부모님들의 관심까지 받았대요 ㅎㅎ 출연진들이 중매 자리였냐고 놀리자 “중국까지 아내 찾으러 갔겠어요?”라고 받아친 것도 너무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