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사진영상방]

박지현, '열린음악회' 경찰의 날 특집 찢었다!! 경찰 합창단과의 협연에 '둥지'까지 완벽 소화

박지현, '열린음악회' 경찰의 날 특집 찢었다!! 경찰 합창단과의 협연에 '둥지'까지 완벽 소화

 

지난 주말 안방극장을 눈물과 감동, 그리고 폭발적인 흥으로 완전히 채워준 대박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리 박지현 가수님이 10월 25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 경찰의 날 특집에 출연해서 레전드 무대를 완성했다는 소식이에요!

이날 깔끔하고 단정한 그레이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지현 님! 첫 정규앨범 ‘MASTER VOICE’의 타이틀곡 ‘무(無)’를 부르며 깊은 울림과 호소력 짙은 보컬을 선사했는데요. 특히 경찰 합창 동아리 ‘폴 하모니’ 분들과 함께 마음을 울리는 뜻깊은 협연을 펼쳐서 보는 내내 온몸에 소름이 싹 돋았습니다!

무대가 끝난 뒤 "저 역시 해양 의무 경찰로 복무했던 만큼 경찰분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멘트까지 날려주더니, 이어진 무대에서는 남진 선생님의 ‘둥지’를 특유의 시원시원한 사이다 가창력과 잔망 폭발하는 무대 매너로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관객들을 완전히 들었다 놨다 했습니다!

아니 진짜 그레이 수트핏부터 시작해서 라이브 가창력까지 완벽 그 자체 아니냐고요! 지현 님이 해양 의경 출신이라 그런지 경찰의 날 특집 무대에 서 있는 모습이 더 진정성 있게 느껴지고 멋져 보여서 가슴이 아주 웅장해졌습니다.

‘무(無)’ 부를 때는 진중하고 묵직한 보이스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더니, ‘둥지’ 부를 때는 전매특허 시원한 가창력이랑 필살기 눈웃음으로 안방극장 1열에 앉아있던 제 심장을 사정없이 박살 내버렸잖아요! 진짜 얌전한 감성 트롯부터 신나는 댄스 트롯까지 다 잘하는 우리 지현 님 팔색조 매력의 끝은 대체 어디인가요?

첫 정규앨범 제목이 왜 ‘MASTER VOICE’인지 이번 ‘열린음악회’ 무대 보고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무대 하나로 감동과 흥을 둘 다 잡아버리는 우리 가수님 덕분에 매일매일 탈덕은커녕 더 깊게 빠져드는 중이에요!

 

hub-link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51.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열린음악회’ 경찰의 날 특집에 출연했군요. 레전드 무대를 지현님 잘 만들었나봅니다. 

박지현 인기글

박지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