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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다큐 마이웨이’서 박지현님이 밝힌 어린시절 이야기ㅠㅠ

‘스타다큐 마이웨이’서 박지현님이 밝힌 어린시절 이야기ㅠㅠ

 

23년 11월 방송이지만

‘스타다큐 마이웨이’ 박지현님이 그간 방송에서 하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지현님은 

“중국에 가서 부모님이 사업을 꽤 크게 했다. 중국에서 2년 동안 있으면서 사업이 잘 안 돼서 망했다”라며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부모님이) 중학교 1학년 때 다시 PC방을 시작했는데 부모님 마음이 예전 같지 않으신 거다. 중국 가서 (사업 실패로) 상처를 받고 다시 오셔서 집도 없이..링보다 더 작은 방에서 네 가족이 생활했다”라며 

힘든 시절을 토로했습니다.

 

그렇게 합판 하나로 가려 놓고 생활한 

박지현님은 공간 분리가 너무 안 되다 보니 

담배 냄새가 자신의 집 냄새였다고. 

 

박지현은 “화장실도 없었다. 남자 소변기랑 좌변기, 세면대 하나 있고 해서 제가 삭발을 하고 다녔다. 겨울에 머리 감기가 추워서”라고 털어놨습니다.

 

그때 박지현님 아버지는 박지현이 방황할까 싶어 운동을 권했다며 복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시작한 박지현은 10년차 경력을 갖게 됐다고ㅎㅎ

 

이후 박지현님은 ‘미스터트롯2’에 도전해 준우승을 하며 인생역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박지현은 

“부모님께 자랑거리가 됐다는 게 너무 너무 행복하다. 팬분들도생기고 요즘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그간 사랑 많이 받고 자란 막내 아들 같은 분위기의 박지현님이신데

밝은 모습 뒤에 어려운 시절이 있었네요ㅠㅠ

지금 완전 방송가 블루칩이시니 이젠 좋은 일들만 있으실거라 믿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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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힘든 가정사가 있었네요..
    이런프로 아니였으면 몰랐을거같아요 ㅠㅠ
    작성자
    이런 힘든 시절을 겪지 않았다면 오늘의 성공을 당연한거라고 착각하며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 힘든 가정사가 있었기에 지금 더 행복한거겠죠ㅜㅜ
  • 가정사 듣고 나니 더 좋아지네요.
    박지현님 앞날이 더욱 더 빛나길 바래요.
    작성자
    부잣집 막내아들로 사랑 많이 받고 자랐을거같았는데...
    저도 첨 사연듣고 깜짝 놀랬었어요. 
  •  박지현님이 밝힌 어린시절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정말 힘든가정사에도 불구하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어 뿌듯합니다. 
  • 저런 성장배경이 있었기에 지금의 지현님이 있는거라 생각해요~ 지금 지현님의 인성이나 실력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을거에요^^
  • 지현님은 늘 행복하게만 자랐을 것 같은데 누구나 사연은 있나봐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렇게 잘 성장해서 트롯의 블루칩이 되시다니
    앞으로 승승장구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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