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물소V127495
자기전에 무슨 곡을 들을까 생각하다가
영탁님이 부르신 가족사진이 생각났어요.
영탁님의 감성에 압도 되면서
무대내내 귀 기울여 집중할 수 있었네요.
애틋하고 먹먹하며 눈물나는 무대였어요.
듣고 있으니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을 또 한번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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