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I116736
이찬원은 진해성을 반기면서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다. '전국 노래자랑' 상주 편에 제가 아마추어로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았을 때. 그때 초대가수가 진해성 씨였다"고 했다.
그러자 진해성은 "기억이 난다. 노래를 정말 잘해서 저 친구 1등 하겠는데 생각했다"고 해 이찬원을 웃게 했다.
진짜로 찬원님은 떡잎부터 남다르긴 했어요 ㅎㅎ
누가봐도 노래를 너무 잘해서 ~ 딱 느낌이 오긴하더라구요
이렇게 만나서 너무 기분이 좋을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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